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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인지도 1위
공중파,지상파,YOUTUBE등을 통해 노출되는
PC방의 80% 이상은 모두 3POP입니다.

언론보도

피씨방창업 브랜드 ‘쓰리팝’ , 불황속에서도 매출 ‘건재함’ 과시

2020.12.14
코로나19가 전 세계적으로 그 맹위를 떨치고 있는 요즘, 한국 창업시장에서 흔하게 볼 수 있었던 ‘피씨방’의 수가 급격하게 줄고 있다.

PC방 매매 전문가들은 ‘코로나 사태 이후로 폐업하지 못하고 매물로 내놓는 매장의 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으며, 일찌감치 사업을 포기한 매장도 흔히 보이는 추세’ 라며 현 상황을 진단했다. 폐업은 사실상 금전적인 손실이 큰 이상, 영업만 유지한 채 팔리기만을 기다리는 사람들이 많다는 이야기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서도, 일명 ‘잘되는 피씨방’ 이라고 불리는 쓰리팝(3pop pc방)의 긱스타pc방 매장들은 세련된 인테리어와 규모를 통해 경쟁력을 확보, 비교적 안정적인 매출을 유지하고 있다.

쓰리팝 관계자는 “쓰리팝의 최신 인테리어 모델인 ‘긱스타 컨셉’은 메탈소재의 최고급 마감재를 사용하여 기존의 매장들과는 큰 차별성을 둔 인테리어 컨셉이다” 라고 밝히며 “기존의 쓰리팝 인테리어에서 업그레이드된 모델로서, 과감한 투자를 통해 PC방이 더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설계하였다. 또한, 최상의 퀄리티를 위해 인테리어 시공부터 PC및 주변기기의 제작과 공급 모두 직영브랜드를 통해 이루어 진다.” 라고 밝혔다.

‘80대 미만, 1억 이상의 자본금’ 이라는 피씨방창업 가이드라인에 대한 질문에 대해서 관계자는 “쓰리팝과 긱스타의 모든 매장은 최소 80대 이상의 규모를 지향한다. 브랜드의 고급화를 노린다는 분들이 많은데 경쟁이 과열된 PC방시장에서 살아남으려면 가져야 하는 최소한의 경쟁력 가이드라인이라고 생각했으면 좋겠다” 라고 전했다.

쓰리팝은 개인PC방창업과 유사한 구조를 가지고 있는 ‘창업컨설팅’ 회사로써, 개인으로 다매장을 운영하는 경우가 많고 피씨방을 운영중인 점주들간의 교류가 원활해 하나의 ‘PC방 커뮤니티’를 형성하고 있다는 것이 관계자의 추가 설명이다.

쓰리팝은 프랜차이즈가 아니기 때문에 가맹비와 로열티를 받지 않으며, 모든 소상공인들이 공동브랜드로써 쓰리팝,긱스타 등의 브랜드를 사용하도록 제공하고, 도와주는 구조이다. 창업 컨설턴트 또한 매장을 운영중인 점주로 배정이 되기 때문에 조금 까다롭지만 현실적이고 투명한 컨설팅을 지원한다는 것이 큰 특징이다.  

관계자는 “트렌디한 인테리어와 풍부하고 다양한 먹거리, 게임이용에 불편없는 pc사양은 성공을 위한 아주 기본적인 요인일 뿐이다” 라고 밝히며 “정작 중요한 문제는 이 모든 것을 기본적으로 최상의 퀄리티를 추구하면서도, 안정적인 수익이 보장되고 가시성이 좋은 상권을 찾아내고 들어가는 것이 포인트다” 라고 전했다.

피씨방창업에 들어가는 비용도 중요하지만, 창업비용보다 더 비중 있게 봐야하는 부분은 시설업의 특징에 맞게 좋은 상권, 좋은 위치에 매장을 오픈하는 것이 경쟁이 심화되어 있는 PC방 업계에서 살아남을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이다.

관계자는 “13년이 넘는 세월동안 전국 900개 이상의 피씨방을 오픈하거나 리모델링을 해왔다. 좋은 자리를 찾고 들어가는 노하우와 상권개발 인프라는 정말 많이 보유하고 있다” 라고 밝히며 “ 개인PC방창업과 유사한 형태지만, 차이점이라고 하면 상권에 대한 전문성이라고 할 수 있다. 독보적인 경쟁력으로 좋은 자리를 찾아 들어가는 것은 쓰리팝 , 긱스타가 가장 자신있어 하는 부분이다” 라고 전했다.

개인PC방창업을 준비하는 예비창업자들이 선호하는 브랜드인 쓰리팝PC방의 상세한 창업내용과 피씨방창업비용에 대한 내용은 쓰리팝 공식 홈페이지에 자세히 나와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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